Thursday, July 22, 2010

Beat the Heat 猛暑をはねとばせ!더위를 날려버려!!

I can't begin to tell you how hot it is here in Tokyo. I just got back from New York and it was cool there in comparison. They say the body is made of 70% water but by the end of the day I only have 35% left. In America women can wear just tank tops and stay cool but here in Japan we have to stay more covered so it can be excrutiatingly uncomfortable sometimes. The Junie Moon store decided to do a little in store campaign - to commemorate this heat. They de-boxed perfectly good new Blythes, took their clothes off and will sell them in only their undies. Its liberating to see. Its a symbolic campaign only for the store so unfortunately it will not be available on line. But what a statement!

東京がどれだけ暑いかって、他の国に住む人に伝えるのは難しい・・・今ってそれくらい暑いですよね!先日まで滞在していたニューヨークは、日本に比べたら涼しく感じるくらいでした。人間の体って、70%は水分で出来ているってよく言うけど、この間一日の終わりに数値を測ったら、半分の35%しか私の体には残っていなかったんですよ。アメリカでは、ほとんどの女性は、夏はタンクトップを一枚で着て平気で涼しげに歩いているけど、日本にいるとなかなかそうもいかないですね。日本の方が服装に関してはもう少し保守的で、肌の露出を控える人が多いように思います。
ところで代官山Junie Moonでは、この暑さをはねのけるために、ちょっとしたキャンペーンを始めたんですよ。新品のドールを箱から出して、下着以外はすべて脱がせ、価格もその分安く販売しているんです!今のところ代官山のお店のみのキャンペーンですので、機会のある方はぜひお店に遊びにきてくださいね♪

도쿄가 얼마나 더운가는 다른 지역에 사는 사람에게 전하는것이 어려울 정도로··· 엄청 더워요!>ㅂ<;;;;;;;;;;
몇일전 뉴욕을 다녀왔는데 그 덥다고 난리인 뉴욕이 일본에 비하면 시원하게 느낄 정도로였습니다. 인간의 몸은 70%는 수분으로 되어있다고들 하지만 이전 저녁쯤 수치를 측정한 결과 70%의 반인 35% 밖에 나의 몸에는 남지 않다고 하더군요. 미국에서는 대부분의 여성이 여름은 탱크 톱을 한 장으로도 아무렇지도 않게 시원스럽게 다니지만 일본에 있으면 좀처럼 그렇게 하기가 쉽지 않네요. 일본분들은 의상에 관해서는 좀 더 보수적이고 노출을 꺼리는 사람이 많은 것 같아요.

그리하여 다이칸야마 Junie Moon에서는 이 더위를 시원하게 보내기 위해 작은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신품의 브라이스를 패키지를 버리고 속옷 이외는 모두 벗겨 가격도 그 만큼 싸게 판매하고 있습니다! 현재 이것은 다이칸야마 가게만의 캠페인이므로 기회가 되시면 꼭 쥬니문으로 놀러 오세요♪

Wednesday, July 21, 2010

Saki loves Nicky Lad 早紀ちゃんとニッキーラッド 사키씨와 닛키랫드






Saki Yamashita is an amazing Blythe artist. She makes clothes, takes photos, paints, builds sets, and has her own character Usaron and she is a dear friend. She took Nicky out and for a photo shoot as she is, and also re-arranged her outfit and also made her a new one. Here see all the cutest come to life. Nicky had a blast!

山下早紀ちゃんは本当に素晴らしいアーティストです!彼女は何でもできるんですよ。お洋服も作れるし、写真も撮れるし、絵も描けるし、ジオラマも作れるし、みなさんおなじみのオリジナルキャラクター「ウサロン」も生み出した人です!そして私の大切な友人でもあります。
今回、早紀ちゃんがニッキーラッドのスタイリングと撮影をしてくれました。デフォルトのお洋服をはじめ、そのお洋服をレースやラインストーンなどでリメイクしたものや、オリジナルのアウトフィットまで用意して、色々なロケーションで撮影をしてくれたんですよ。どの写真も本当に可愛いものばかり!ニッキーは早紀ちゃんととっても楽しい時間を過ごしたようですね♪


야마시타 사키는 정말로 훌륭한 아티스트입니다! 그녀는 뭐든지 할 수 있습니다. 옷도 만들며 사진도 찍고 그림도 그릴 수 있고 디오라마도 만들 수 있으며 여러분 친숙한 오리지널 캐릭터 「우사론」도 디자인한 사람입니다! 그리고 나의 소중한 친구이기도 합니다.
이번에는 사키씨가 닉키랫드 스타일링과 촬영을 해 주었습니다. 디폴트의 의상을 비롯해 그 의상을 레이스나 라인스톤 등으로 리메이크 한 것과 오리지널 아웃 핏까지 준비하여 다양한 스타일로 촬영을 해 주었습니다. 어떤 사진도 정말로 귀엽죠?! 닛키는 사키씨와 매우 행복한 시간을 보낸 것 같네요♪

Back to Tokyo ただいま東京!다녀왔어요

The return ride back into Tokyo was beautiful. The afternoon sunlight turned into an awesome sunset as we rode over Rainbow Bridge. If you've been to Tokyo before, you know that ride in, right? Tokyo Bay, Tokyo Tower and Rainbow Bridge. Home sweet home!

ニューヨークから東京に戻ってきました!成田から自宅までの帰り道、とっても綺麗な景色が私を迎えてくれました。ちょうどレインボーブリッジを渡っているときに、夕焼けがだんだん落ちていって、美しい日没を見ることができたんですよ。やっとお家に帰って一安心。家ってやっぱり一番落ち着きますね。

뉴욕에서 도쿄로 왔습니다! 나리타에서 집까지 가는 길, 매우 상쾌한 경치가 나를 맞이해 주네요. 때마침 레인보우 브릿지를 건너고 있을 때 저녁노을이 점점 짙어가는 아름다운 일몰을 볼 수 있었습니다. 먼 여행을 마치고 겨우 집에 돌아가니 안심! 집이 역시 제일 좋네요.

Monday, July 19, 2010

Ponytail! ポニーテール!포니테일!






My son Dustin is in a band called Ponytail. I call their music Primal Punk. They played at the Siren Festival in Coney Island this weekend and it was an experience to behold. There were thousands of beachgoers this sunny day and hundreds watching the concert. Ponytail was super energizing. Like a quart of Red Bull, a session of hyper yoga and a touch of all the right vitamins mixed into a cocktail. They had everyone bobbing their heads, raising their hands and floating into outer space. They were in essence - F R E E! I enjoyed these young creative people a lot. We got to go back stage and see all the goodies. The boardwalk was packed with people and lots of interesting new things to see like a game called " Shoot the Freak"! I couldn't believe it! People were shooting at A real person. Not real bullets of course - just paint. But I still could not believe what I saw! I must lead a sheltered life here in Tokyo.

私の息子のダスティンは、ポニーテールというバンドをやっているんですが、彼らの音楽はとってもユニークで面白いので、私は「プライマル・パンク」と呼んでいるんですよ。そんな彼らが、先週末にニューヨークのコニーアイランドで開かれた、サイレンフェスティバルという音楽フェスに出演することになり、はるばる現地まで観に行ってきました!!何千人もの人がコニーアイランドのビーチを訪れ、コンサートに立ち寄っていましたよ。ポニーテールのライブはすごくエネルギッシュで、観ている全員が頭を振り、手をつきあげて音楽を楽しんでいるように見えました!その様子を見ていて、「フリー(自由)」というメッセージを強く強く感じました。たくさんの若者たちがこうやってクリエイティブな活動しているのを見るのは、とても刺激になりますね。
コンサートが終わった後、彼らに会いにバックステージに向かったんですが、その途中おもしろいゲームがあるのを発見。その名も「Shoot the Freak(変な人を打て)!」。なんと本当の人間を撃つんですよ!もちろん本物の弾ではなく、ペイント弾で、ですけどね。それでも、的が本物の人間というところにびっくり。日本ではちょっと考えられないですよね。

나의 아들의 더스틴은 포니테일이라고 하는 밴드를 하고 있습니다만 그들의 음악은 매우 독특하고 재미있기 때문에 저는「프라이멀·펑크_Primal Pun」라고 부른답니다. 포니테일이 지난 주말에 뉴욕의 코니 아일랜드에서 열린 싸이렌 페스티벌이라고 하는 음악 페스에 출연하게 되어 멀리 뉴욕까지 다녀 왔습니다! 몇천명의 사람이 코니 아일랜드의 해변을 방문해 콘서트에 즐기는 모습이였어요. 포니테일의 라이브는 몹시 정렬적으로 전원이 헤드뱅을 하며 손을 흔드는 등 정말 음악을 즐기는 것 처럼 보였습니다! 그 모습을 보고 있자니 「프리」라고 하는 메세지가 강하게 느껴졌답니다. 많은 젊은이들이 이렇게 크리에이티브 활동하고 있는 것을 보는 것은 매우 자극이 되는군요.
콘서트가 끝난 후 포니테일을 만나고자 백 스테이지로 향했습니다만 가는 도중 신기하고 재밌는 게임을 발견!!
그 이름 「Shoot the Freak(변태 잡기??)!」. 이름 같이 이상한 가면을 쓴 사람을 정말 공격하는 게임이랍니다. 물론 진짜 총이 아니고 페인트탄이지만요. 그래도 그 목표물이 사람이라고 하는게 너무나 놀랐다는. 일본이나 한국에서는 절대 생각할 수조차 없죠.

Saturday, July 17, 2010

hanahou! My New York gallery and CWC-i NYオフィスとギャラリーhanahou CWC-i NY오피스와 갤러리


After my head got therapy, the newest member of our group met me to help me carry all that shampoo. Off we went to hanahou and CWC-i and we had yummy lunch and got to know each other. They are such a bunch of beautiful, smart and sweet young people. Here's a picture of two of our great staff. We brought some goodies from Japan.....

ヘアサロンで買い物をした後、ニューヨークオフィスの新しい社員が迎えにきてくれて、買ったシャンプーを運ぶのを手伝ってくれました。そこからgallery hanahouとCWC-iのオフィスに行って、お互いのことをよく知り合うためにおいしいお昼を一緒に食べました!彼らは本当に素敵で素晴らしい人たちです。今日は写真を一緒に撮ったのでシェアしますね。日本から持っていったおみやげも、とても喜んでくれましたよ♪

헤어 살롱에서 쇼핑을 한 후, 뉴욕 오피스의 신입 사원이 마중을 나와 주어 한꺼번에 구입한 대량의 샴푸 옮기는 것을 도와 주었습니다. 그후 gallery hanahou와 CWC-i의 오피스에 가서 친목을 다지기 위해 다 같이 맛있는 점심을 함께 먹었습니다! 그들은 정말로 멋지고 훌륭한 사람들인 것 같아요. 사진을 함께 찍었으니 여러분께 보여 드릴께요. 일본에서 가져 간 선물도 매우 기뻐해 주었답니다♪

New York - Discovering Organic Shampoo オーガニックシャンプー@ニューヨーク


First place I went to in New York was the John Masters hair salon to get an organic, creamy, jasmine and mint hair shiatsu scalp treatment. The best part was the intensely strong head massage I got. I thought my head was being squeezed and everything was going to squish out! But it was amazing after, my head just cleared completely and the ache I had in my neck went away. I bought lavender and rosemary shampoo and lavender and avocado conditioner, the blood orange and vanilla body soap and lotion, and bought the highly recommended the pomegranate facial nourishment which keeps the face moist forever! And everything smelled so good. My hair smelled wonderful for three days after my treatment. This brand is so popular in Tokyo right now, and sells for double what it costs in NY. Did I stock up? I bought a lot to share with my friends so we can have a head full of shining hair - like Bythe!

ニューヨークに着いて最初にいったところは、John Mastersというヘアサロン!そこで、オーガニックのジャスミンとミントでできた頭皮マッサージを受けてきました。指圧の力がすごく強かったので、頭の中のものが全部出るんじゃないかと思いました!でも終わった後はとても気持ちが良く、頭がすっきりして、首にあった痛みもすっかりなくなりました。私はマッサージを受けた後、ラベンダーとローズマリーのシャンプー、ラベンダーとアボカドのコンディショナー、ブラッドオレンジとバニラのボディーソープとローション、そしておすすめされた、保湿が優秀なザクロの顔用美容液を購入!どれもとってもいいにおい。マッサージを受けた後も、三日間ずっと髪の毛からいいにおいがしていたんですよ。ちなみに今John Mastersの商品は日本でとても人気があって、東京で買うと、ニューヨークで買うよりも二倍の値段がするんです!私は買い置きを買ったって?もちろん!!自分と友達用にたくさん買いました。ブライスみたいに輝く綺麗な髪の毛になりますように♪

뉴욕에 도착한 첫날은 John Masters라고 하는 헤어 살롱을 방문! 그곳은 올가닉 쟈스민과 민트로 두피마사지를 받았어요. 지압 힘이 얼마나 센지, 머리 안에 든 것이 다 나오는게 아닐라고 느낄정도였답니다. 그래도 끝나고 나니 기분도 좋아지고 머리도 말끔해진 느낌으로 목 통증도 사라졌답니다. 저는 마사지를 받은 후 라벤더와 로즈마리 샴푸, 라벤더와 아보카도 컨디셔너, 블러드 오렌지와 바닐라 바디샴푸와 로션 그리고 샵에서 추천해준 보습력이 뛰어난 석류 스킨을 구입!! 전부 너무 좋은 향기가 나요. 마사지를 받은 후 3일간 향기가 남아 있었답니다.
참고로 현재 John Masters은 일본에서 엄청 인기를 끌고 있으며 도쿄에서 사면 뉴욕에서 사는 것 보다 2배의 가격이랍니다! 제가 John Masters를 샀나구요?? 물론!!! 제 것은 물론 친구들 것까지 엄~~~~청 샀답니다. 브라이스 같이 빛나는 머리결을 가지기 위해ㅎㅎㅎ

Friday, July 16, 2010

#Summer Vegies from the garden お庭で育った夏野菜!! 정원에서 키운 여름야채


My zucchini and tomato grew! And I sauteed it with garlic for a quick summer veggie dish.

庭で育てていたズッキーニとトマトができました!ニンニクで炒めたら、簡単夏野菜のお料理のできあがり!

우리집 정원에서 키운 주키니(서양호박)과 토마토! 마늘을 넣어 볶아주니 간단 여름야채요리가 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