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February 13, 2010

Farewell to Fashion's Genius Prince さよなら、ファッション界の鬼才・・・잘가요 패션계의 귀재여...

I can't believe it's over. The talent, the mystery, the fame. And by fate, Blythe was a part of it. When "Target" first envisioned Alexander McQueen's promotion for their collection, they contacted the CWC New York office for software and creative for Blythe. Since the job was directed by the innovative ad agency PMHA of Minneapolis, our NY office handled the coordination. The art director from PMHA had amazing vision and direction. CWC Tokyo created the dolls for the shoot. They wanted ethnic variations, from light skinned to dark and we worked through the night to come up with different girls to model the brilliant Alexander McQueen designs for Target. I remember looking at all of the outfits and thinking, I would wear that and so would Blythe! Thank you for the opportunity to have had the chance to work with you, Lee. We pray you rest in peace.


이번에도 믿을 수 없는 일이...재능, 명성 그리고 미스테리에 쌓여 있던 패션계의 귀재 알렉산더 막크인이 이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리고 우연인지 운명인지 브라이스가 그의 인생에 관련되고 있던 사실을 여러분 알고 계십니까?
미국 최초의 대형 마켓인 타켓이 알렉산더 막크인의 상품 프로모션을 위해 브라이스를 사용하고 싶다고 CWC의 뉴욕 오피로 연락이 왔었습니다. Minneapolis의 PMHA라고 하는 광고 대행사가 프로모션의 일환을 관리하고 있었기 때문에 뉴욕 오피스가 이 일의 코디네이션을 담당하게 되었습니다. 도쿄 오피스는 PMHA의 정확한 디렉션의 아래 촬영을 위해 오리지널 브라이스를 만들어 제공하였습니다. 다양한 인종을 표현하고 싶다는 요청이 있었기에 여러가지 피부색의 아이를「알렉산더 막크인 for 타겟」의 양복에 어울리도록 자는 시간도 아껴가며 만들었던 것을 지금도 선명히 기억하고 있습니다.
리~ 당신과 함께 일 할 수 있는 훌륭한 찬스를 주신걸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천국에서 모쪼록 편하게 쉬세요.

1 comment:

  1. 아...악렉산더 맥퀸의 죽음은 정말 비통해요...
    동화같은 판타지를 구현할 수 있는 디자이너...

    브라이스와도 인연이 있었다니 신기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