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February 28, 2010

Junie Moon showing Siesta シエスタさんの展示会@Junie Moon 시에스타의 전시회 at 쥬니문






The girls that modeled for Siesta at her exhibition in Junie Moon recently were Lila, Pepper, Urb, Cass, and Rune. And they did a great job at that. Siesta's outfits are very storybook and dreams and our girls had their hair made up to be the character. Very pretty indeed.

現在代官山Junie Moonで行なわれているシエスタさんの展示会でモデルをしている子は、ライラ、ペッパー、アーブ、キャス、そしてルネ。みんなとっても似合ってるでしょ?シエスタさんの作るアウトフィットは、どれも物語に出てきそうな、夢がいっぱい詰まったものばかり。ヘアスタイルも、お洋服に似合うようにセットしてもらったの。本当にかわいい!

현재 다이칸야마 Junie Moon로 열리고 있는 시에스타씨의 전시회에서 모델을 하고 있는 아이는 라이라, 페퍼, 어브, 카스, 그리고 루네. 다들 잘 어울리죠? 시에스타씨가 만드는 아웃 피트는 모두 동화에 나올 듯한 꿈이 가득 담긴 것들로만 가득~ 헤어스타일도 패션스타일에 어울리도록 스타일링 했어요. 정말로 귀엽죠 >ㅂ< !!!

Friday, February 26, 2010

Flowers in My Hair お花の髪飾り♪ 꽃으로 된 헤어악세사리

I got a new hair accessory from Lele! And I got Nostalgic Pop from Junie Moon! So... I put it in her hair. Not bad... She's so dreamy. She's no longer from the 60's. I think I will send her back to the 50's tomorrow.

新しいヘアアクセサリーをレレジュニームーンで買って、「ノスタルジックポップ」をジュニームーンで買いました♪さっそく、お花の可愛いヘアアクセをドールにつけてみましたよ。
う〜ん、悪くないかな。なんだか幻想的な雰囲気?着せ替えたら、もうノスタルジックは60年代テイストではなくなっちゃったかも!明日はまた着替えさせて、今度は50年代テイストにしてみようかなあ?

새로운 헤어 액세서리를 레레쥬니문에서 사고 「노스탈직팝」을 쥬니문에서 구입♪
바로 꽃이 귀여운 악세사리를 브라이스에게 해 줬어요.
으...응, 나쁘지 않네~~.어쩐지 환상적인 분위기인기 같기도 하고... 의상을 갈아입혔더니 더이상 노스탈직팝이 60년대 테이스트는 아니게 되어 버린거 같아요! 내일은 50년대 테이스트로 꾸며 볼까?

Wednesday, February 24, 2010

So cute! Lele Brings Peaceful Contentment! レレジュニームーンはとっても可愛い!레레 쥬니문은 정말 귀여워!!


I went to Lele a few days ago to shop! Of course I shop at my own store! I have a store filled with things I want to buy. But I always wait one week before going shopping because I want everyone who comes to the store to have the first pick. So I have never ever had a chance to buy a single thing at our past Variety Fair Exhibitions. The customers come early and line up to buy, we have to wait. One very long week. It's always the same story. What I want is sold! But on Monday at Lele, I was able to make some choices. See that bear at the right upper corner? That's mine now! I started to collect bears. I don't have a lot yet, many of them are Blythe size - meaning , Blythe can hold them. But I need some to hold too. Am I wierd? This one bear moos. Turn it upside down and he Moooooooooooss. By the way, we're having an exhibition called "Strange Stories" at Lele right now.

何日か前、お買い物をしようと、新宿マルイワンの4階に入っている「レレジュニームーン」に立ち寄りました。そう、もちろん私だって自分のお店でお買い物するんですよ♪
ただ、お店で新しい企画の展示販売がスタートしても、いつも一週間はお買い物をしないようにしているんです。だってやっぱり、お店に来てくれるお客さまが、一番欲しいものを手に取れるようにしたいですからね。だから私は、今までJunie Moonで行なわれてきた人気のイベント「バラエティフェア」では、一度もなにひとつ買えたことがないんです。
お客さまはいつも、イベント初日の朝早くからお目当てのもののために並ばれます。私たちはなが〜い一週間、とにかく待たなければいけないんです。自分の欲しいものがなくなっていないことを願って・・・。でもやっぱりいつも売り切れ。
ただ今回は、レレのたくさんの商品の中から、お気に入りを選ぶことができました♪写真の右上にいるくまのぬいぐるみを見て!この子はうちにくることになったんですよ。
最近くまのぬいぐるみを集めはじめたんです。まだそんなにたくさんはいないし、うちにいる子のほとんどは、”ブライスサイズ”だけど・・・つまり、ブライスが抱っこできるサイズってこと。でも、自分が抱っこできるサイズも欲しくなって、このくまちゃんを買いました。
今回買ったくまちゃんは、上下逆さまにすると「モ〜」って鳴くんです!おしりを上にすると「モ〜〜」。そして頭を上にするとまた「モ〜〜」。おもしろい!
ちなみに、今レレジュニームーンで行なっている展示販売会の名前は「ストレンジ・ストーリー」です。みんな遊びにきてね!

며칠 전 쇼핑을 하려고 신쥬쿠 마루이원의 4층에 있는「레레쥬니문」에 들렀습니다.
그래요 물론 저도 제 가게에서 쇼핑을 한답니다♪
단지 샵에서 새로운 기획의 전시 판매가 시작해도 처음 일주일간은 쇼핑을 안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역시 샵에 와 주시는 손님이 먼저 제일 갖고 싶은 것을 선택 하실 수 있도록 하고 싶으니까요. 그래서 저는 지금까지 Junie Moon에서 열려 온 인기의 이벤트「버라이어티 페어」에서 한번도 사 본적이 없어요.
손님들은 언제나 이벤트 첫날의 아침 일찍부터 자기가 점 찍어 두었던 작품을 사기 위해 줄을 서니깐요. 저희는 어쨌던 긴~긴 일주일간 기다리지 않으면 안 된답니다. 자기가 갖고 싶은 것이 없어지지 않은 것을 바라며···. 그렇지만 역시 언제나 매진되어라구요.
그런데 이번은 레레의 많은 상품중에서 마음에 드는 것을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
사진의 오른쪽 위에 있는 곰 봉제인형을 보세요! 이 아이를 데려오기로 했어요.
최근 저는 곰돌이 인형을 모으기 시작했습니다. 아직 그렇게 많지도 않고 집에 있는 아이의 대부분은 브라이스사이즈이지만요··· 그러니깐 브라이스가 포옹할 수 있는 사이즈는 것이요.
그런데 제가 안을 수있는 사이즈도 역시 갖고 싶더라구요. 그래서 이 곰인형을 샀어요.
이번 산 곰인형은 거꾸로 하면 「모~」라고 웁니다! 엉덩이를 위로 하면 또「모~~」. 그리고 머리를 위로 하면 또 「모~~」.재밌어!!!
참고로 말씀드리면 지금 레레쥬니문에서 열리고 있는 전시 판매의 이름은 「파업 레인지·스토리」입니다. 모두들 놀러 오세요!

Friday, February 19, 2010

Advice from Blythe ブライスからのアドバイス 브라이스의 어드바이스

Feeling a bit tired today. I need a little boost, some words of encouragement. So I draw a card from the Blythe Happiness Card and get a jolt of reality. " Be picky for a reason!" it says. With so many choices I have to make every day, sometimes its necessary for me to compromise. But I have a reason to be picky. I want to try to make the best quality Blythe that can be made within the limitation of available material, time, and cost. It makes me sad to see fake Blythe's being made using the designs we toiled and worked so hard for. Am I being too picky? Yes, for a good reason!

今日はちょっと疲れていて、そんな私を元気づけてくれる励ましの言葉が必要だったの。そこで、最近発売された「ブライス ハピネスカード」を引いてみました。「こだわりを持つのもいいけど、それには理由が必要(Be picky for a reason)。」ですって。
この仕事をしていると、日々たくさんの重要な決断を下していかなければいけません。その中で、ときどき妥協を求められることがありますが、それでも私には「こだわり」を通さなければいけない理由があります。使用できる素材、納期、そして価格など、色々な制限がある中で、一番良いクオリティのブライスを世に送り出さなければいけない義務がありますからね!
最近のにせものブライスを見ると、心が痛みます。私たちが長い時間をかけて一生懸命生み出してきた子たちを、簡単に真似して作ってしまうんですから・・・。
え、私はいちいち細かいことにこだわりすぎですって??でも、ちゃんと然るべき理由があるんですよ!

오늘은 조금 피곤하군요. 이런 나의 기운을 북돋워 주는 격려의 말이 필요해~
이런 이유로 최근 발매된「브라이스 해피니스 카드」를 펼쳐보았습니다.
「고집을 부리는 것은 좋지만 거기엔 그만한 이유가 필요해(Be picky for a reason).」래.
이 일을 하고 있으면 날마다 많은 중요한 결단을 내리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 중엔 가끔 타협할 수 밖에 없는 일들도 많지만 그런데도 나에게는 고집, 신념을 버리지 못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사용할 수 있는 소재, 납기, 그리고 가격 등 다양한 제한이 있는 가운데 가장 훌륭한 퀄리티의 브라 이스를 세상에 제안하지 않으면 안 될 의무가 있으니까요!
최근 가짜 브라이스를 보면 마음이 무척 아픕니다. 우리가 긴 시간을 들여 열심히 창조하여 온 아이들을 간단히 흉내내어 버리니까요···.
어? 내가 너무 섬세한 것까지 신경 쓴다구?? 그치만 거기엔 그만한 이유가 있다구요!!

Wednesday, February 17, 2010

Snow in Tokyo! 雪降る東京!눈 내리는 도쿄!


I woke up this morning and it was silent! Whenever it snows in Tokyo, and it recently never snows, everything stops. Should I go to work? Can I go to work today? Will JUNIE MOON be able to open in the snow? I turned on the TV and the news had nothing on the snow, except a little snowman icon on the upper left hand corner, so tiny, I wondered if they knew what was going on! Then I stepped outside and people were stomping through the snow, going to work. Okay, then, Junie Moon is going to open today! The trains are running! That's Tokyo in the snow. Later, I will post Junie Moon in the snow!

今朝目が覚めたとき、外がすご〜く静かだったの。雪のときはいつもそう。東京は滅多に雪が降らないので、雪が降ると、いつもすべてがストップして、静けさに包まれるような印象があります。「今日は仕事に行くべきかしら・・・というか、仕事場にたどり着けるのかしら?」「お店は開けられるのかしら?」色々考えながらテレビをつけました。でもどのニュースも、全然雪について触れてなくて、ただ小さいスノーマンのアイコンが、画面の左上にちょこんとあるだけ。おーいみんな、外で雪がかなり降ってるの知ってる?!
外に出たら、たくさんの人が雪をふみしめながら仕事に行くのが見えました。
そっか、じゃあお店はやっぱりオープンしなきゃ!電車も動いているようだし。これが東京。
後で、雪の中のJunie Moonの写真もアップしますね!

오늘 아침 일어나보니 밖이 몹시 조용했어요. 눈 내릴 때는 언제나 그렇게.
도쿄는 항상 많은 눈이 내리는 곳은 아니기에 눈이 내리면 언제나 모든 것이 정지하고 고요함에 쌓이는 듯 합니다.「오늘 회사 가야하는 것인가···라고 할까 아니 회사에 도착은 할 수 있는 건가?? 」 「가게는 제시간에 열 수 있을까?」등등 여러가지 생각하면서 텔레비전을 켰습니다.
그런데 어떤 방송국의 뉴스에서도 전혀 눈에 대해 방송 해 주지 않고 단지 작은 스노우 맨 아이콘이 화면의 왼쪽 위편에 떠 있을 뿐... 저기요 여러분! 눈 꽤 내리고 있는데 알고 계신가요?
집 밖으로 나오자 많은 사람이 눈 밟아 가며 일하러 가는 것이 보였습니다.
그래 전철도 움직이는 듯 하니 역시 가게는 오픈해야겠지. 이것이 도쿄.
다음엔 눈에 쌓인 Junie Moon 사진도 올릴께요!

Saturday, February 13, 2010

Farewell to Fashion's Genius Prince さよなら、ファッション界の鬼才・・・잘가요 패션계의 귀재여...



I can't believe it's over. The talent, the mystery, the fame. And by fate, Blythe was a part of it. When "Target" first envisioned Alexander McQueen's promotion for their collection, they contacted the CWC New York office for software and creative for Blythe. Since the job was directed by the innovative ad agency PMHA of Minneapolis, our NY office handled the coordination. The art director from PMHA had amazing vision and direction. CWC Tokyo created the dolls for the shoot. They wanted ethnic variations, from light skinned to dark and we worked through the night to come up with different girls to model the brilliant Alexander McQueen designs for Target. I remember looking at all of the outfits and thinking, I would wear that and so would Blythe! Thank you for the opportunity to have had the chance to work with you, Lee. We pray you rest in peace.

まだ信じられません・・・。才能、名声、そしてミステリーに溢れていた、ファッション界の鬼才、アレキサンダー・マックイーンが、先日この世を去りました。そして、偶然か運命か、ブライスが彼の人生に関わっていたのを皆さんご存知でしたか?
最初にアメリカの大型量販店「ターゲット」が、アレキサンダー・マックイーンの商品のプロモーションのためにブライスを使いたいとコンタクトをしてきたのは、CWCのニューヨークオフィスでした。ミネアポリスのPMHAという広告代理店がプロモーションの一環を取り仕切っていたため、ニューヨークオフィスがこの仕事のコーディネーションを担当することになりました。東京オフィスは、PMHAの的確なディレクションのもと、オリジナルドールをつくり、撮影のために提供しました。ドールに人種の幅を持たせたいという要望があったため、様々な肌色の子を、「アレキサンダー・マックイーンforターゲット」のお洋服に似合うようにと、寝る間も惜しんでつくり上げたのを今でも鮮明に覚えています。
リー、あなたと一緒に働くという素晴らしいチャンスを頂けたことを、本当に感謝しています。
天国でどうか安らかに眠ってください。

이번에도 믿을 수 없는 일이...재능, 명성 그리고 미스테리에 쌓여 있던 패션계의 귀재 알렉산더 막크인이 이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리고 우연인지 운명인지 브라이스가 그의 인생에 관련되고 있던 사실을 여러분 알고 계십니까?
미국 최초의 대형 마켓인 타켓이 알렉산더 막크인의 상품 프로모션을 위해 브라이스를 사용하고 싶다고 CWC의 뉴욕 오피로 연락이 왔었습니다. Minneapolis의 PMHA라고 하는 광고 대행사가 프로모션의 일환을 관리하고 있었기 때문에 뉴욕 오피스가 이 일의 코디네이션을 담당하게 되었습니다. 도쿄 오피스는 PMHA의 정확한 디렉션의 아래 촬영을 위해 오리지널 브라이스를 만들어 제공하였습니다. 다양한 인종을 표현하고 싶다는 요청이 있었기에 여러가지 피부색의 아이를「알렉산더 막크인 for 타겟」의 양복에 어울리도록 자는 시간도 아껴가며 만들었던 것을 지금도 선명히 기억하고 있습니다.
리~ 당신과 함께 일 할 수 있는 훌륭한 찬스를 주신걸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천국에서 모쪼록 편하게 쉬세요.

Wednesday, February 10, 2010

My Son the Musician 私の息子はミュージシャン!내아들은 뮤지션!

Dustin - my eldest son is in a band called Ponytail. It is an artistic and exciting new genre music - expressive and original. They were selected by Matt Groening to be in his music fest in the UK.

私の長男のダスティンは、「ポニーテール」というバンドをやっているの。音楽のジャンルは、一言で説明するのが難しいんだけど、アーティスティックで新しいジャンルってかんじ。
今度、イギリスでマット・グレイニング(アメリカの有名な漫画家、そしてアニメーション制作者。「ザ・シンプソンズ」が有名)主催の音楽フェスがあるんだけど、彼に選ばれてそこで演奏することが決定したの!詳しくはサイトをチェックしてみてね!

우리집 장남인 더스틴은「포니테일」이라고 하는 팀에서 밴드활동을하고 있어요.
음악 장르는 한마디로 설명하기는 어렵지만 아티스틱하고 새로운 장르라고 할까
이번에 영국에서 매트 그레이닝(미국의 유명한 만화가, 애니메이션 제작자. 대표작「심슨네 가족들」) 주최의 음악 페스티벌이 열리는데 거기에 초정되어 연주하게 되었어요!
자세한 것은 사이트를 봐주세요!

http://www.atpfestiva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