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April 27, 2010

Kawaii Visitor! Tsubasa Meets Blythe カワイイお客様!つばさちゃんmeetsブライス! 귀여운 손님 츠바사짱! 브라이스를 만나다!


Tsubasa Masuwaka top fashion model in Japan came to visit our store today. She's so sweet and cute and fashionable we were all mesmerized by her charm. She is going to take part in the anniversary event this year and will contribute to the celebrity doll lineup. We worked on the design today and it is going to be so cute! She has the heart of an fairy and the face of an angel. I mean both Tsubasa and her Blythe!

日本のトップファッションモデル、益若つばさちゃんが、Junie Moonに遊びにきてくれました。彼女は本当に可愛くてスウィートで、もちろんファッショナブルで、私たちはみんなつばさちゃんにメロメロになってしまいました!実はつばさちゃん、今年のブライスのアニバーサリーイベントに参加してくれるんですよ。つばさちゃんがデザインしたカスタムドールがイベント会場に展示される予定です!今日はそのデザインの打ち合わせをしたんですが、とっても可愛く仕上がりそうなので皆さん期待していてくださいね!妖精のような心と、天使のような顔をした女の子。誰のことって、 もちろん、つばさちゃんのデザインしたブライスとつばさちゃん、両方のことですよ!

일본 패션 모델 마스와키 츠바사씨가 쥬니문에 놀러오셨어요!! 그녀는 정말 정말 귀엽고 스위트하며 게다가 패셔너블까지!! 저는 물론 보는 이들 전부 츠바사짱의 매력에 푹~~ 빠져버렸답니다.
사실은 츠바사짱이 올해의 브라이스 애니버셜 이벤트에 참가 해 주신다고 하네요. 츠바사짱이 디자인 한 커스텀 브라이스가 이벤트 회장에 전시 될 예정입니다. 오늘은 커스텀하기 위해 디자인 미팅에 참가 하러 방문 해 주셨는데요 정말 정말 귀엽게 완성 될 듯 하니 여러분들도 많이 기대해 주세요.
요정 같은 마음과 천사같은 얼굴의 여자 아이.
누굴 말하는 거냐구요?? 물론 츠바사씨가 디자인 한 브라이스와 츠바사짱! 둘 다예요^^

Sunday, April 25, 2010

My Birthday Cake 私のバースデイケーキ!! 저의 생일파티케익!!

Here's a picture of my birthday cake! Photo is courtesy of Daisy-D!

私のバースデイケーキの写真です!Daisy-Dさんに撮ってもらいました!

저의 생일케익 사진이예요!! Daisy-D씨가찍어주셨답니다!!

Thursday, April 22, 2010

Thank You Everybody! みんなありがとう!여러분 고마워요!!

WOW! Another year gone by... I woke up this morning thinking I was older than I actually am. oops. Had to count the years. Oh who cares how old you are! It's the celebration of making the one year gone by filled with great memories! Everyone at CWC and Junie Moon thank you for the funny bunny. Whenever I feel sad or tired, he will help me through the day. I hope the next year will be smooth riding and full of amazing great things for all.

今日は私の誕生日。1年って本当にあっという間!実は今朝目が覚めたとき、実際の年齢より1歳多く年を取るって勘違いをしていたんだけど・・・ちゃんと年を数えないとだめですね。まあでも自分が何歳になるかなんて、別に大したことじゃないんです。この1年を、たくさんの良い思い出で満たすことができたことを本当に幸せに思います。CWCとJunie Moonのみんな、素敵なうさぎちゃんのぬいぐるみをありがとう!疲れたときや悲しいとき、このうさぎちゃんがきっと私を励ましてくれると思います。次の誕生日までの1年がまた、素敵な出来事がたくさんある、良い1年になることを願って・・・。

오늘은 저의 생일. 일년이란 시간 정말 한순간에 지나가버리는 것 같아요! 사실은 오늘 아침 눈을 떳을 때 저의 실제의 나이보다 한 살 더 많다고 착각한거 있죠. 나이를 잘 세어보지 않으면 안되겠네요... 근데 자기가 몇살이 되는지 따위 생각해보면 그렇게 대단한 일은 아닌거 같아요.
지난 1년 많은 좋은 추억으로 채울 수 있었던 것을 정말로 행복하게 생각합니다.
CWC와 Junie Moon 여러분 멋진 토끼인형 고마워요~~!!
지쳤을 때나 슬플 때, 이 토끼가 저를 위로해 줄꺼라고 생각해요. 내년 생일까지 1년 또 멋진 일들이 많이 일어나는 좋은 한 해가 되길 바라며...

My Dear Lele Girl 私のディアレレガール 저의 디얼레레걸

She is such a cutie. So sincere and lovely. Lele is the name of our shop in Shinjuku Marui One. Here everything is hand made and special, unique and dainty. We wanted to make a Blythe that could represent this sincere natural gentle concept. So here is Dear Lele Girl. I think a lot of people got their Lele Girl by now so I wanted to show you the FEP model that is in my office. You can see there is some writing in the white of her eyes. At this stage, we are ready to start the final production. I am still waiting for my real Dear Lele Girl so she can come home with me. The FEP model has to go back to the production room.... so bye bye Dear FEP Lele Girl. And welcome to your new home Dear Real Lele Girl.

ディアレレガールは本当に可愛い子。とてもピュアな雰囲気で愛らしいの。ちなみに「レレ」という名前は、新宿マルイワンにある私たちのお店「レレジュニー ムーン」からつけられたんですよ。お店にはハンドメイドの作品がたくさん売られていて、そのどれもがとっても繊細で、ユニークで、そして特別なんです。そ のお店の雰囲気に合う、優しくて、ピュアで、ナチュラルなドールがつくりたいという想いから、この子が誕生しました。ちょうど今、みなさんが「ディアレレ ガール」をお迎えし始めている時期だと思います!私の部屋にいる子を紹介しますね。この子は、FEP(最終段階のサンプル品)なんです。よく見ると、左目 の白目の部分に、サンプル監修時に書かれた文字が見えますよね。この子にOKが出て、商品の生産が始まったんですよ。
今私は、商品である「本物の」ディアレレガールを待っているところなんです・・・早く買いたいなあ。そして早くおうちに連れて帰りたいなあ。このFEPレレちゃんは、ドール開発室に返さないといけないので。
さよならFEPレレガール。そして、REALレレガール、いつでもウェルカムです!

디얼레레걸은 정말로 귀여운 아이. 매우 순수한 분위기로 사랑스러워요.
참고로 말씀드리자면「레레」라고 하는 이름은 신쥬쿠 마루이 원에 있는 저희 샵 「레레쥬니문」이름을 따서 붙인 이름.
레레 쥬니문은 핸드메이드의 작품이 많고 그 모두가 매우 섬세하고 독특하며 그리고 특별하답니다. 이런 레레 쥬니문의 분위기에 맞는 상냥하고 순수하며 내츄럴한 브라이스를 만들고 싶었고 그렇게 하여 이 아이가 탄생하였습니다.
정확히 지금 여러분이 「디얼레레걸」을 입양하기 시작한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저의 방에 있는 아이를 소개할께요. 이 아이는, FEP(최종 단계의 샘플품)입니다.
잘 보면 왼쪽 흰눈동자 부분에 샘플 감수시에 쓰여진 문자가 보이는군요.
이 아이가 최종 OK가 되면서 상품의 생산이 시작되었습니다.
지금 저는 상품인 「진짜」디얼레레걸을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빨리 갖고 싶어.그리고 빨리 집에 데려가고 싶네요.>ㅂ이 FEP 레레는 브라이스 개발실에 돌려주지 않으면 안 되거든요. 안녕 FEP 레레걸.
그리고 REAL 레레걸 언제라도 웰컴!!!

Tuesday, April 20, 2010

Alice in Junie Moon is here! 「アリス・イン・ジュニームーン」展スタート! 앨리스 인 쥬니문 전시회 시작!!

If you walk into a room full of Alice, you kind of just flip. How can every Alice be so unique and different? Are they all reading the same book? Its so wonderful what one's imagination can do to a classic story. When you read a story to yourself, you're acting out the drama in your head and the characters appear before you. Check out these artistic expressions. My favorite is the Mad Hatter and the March Hare by OuiOui.Go to the Junie Moon website to see more photos!

Junie Moonで昨日から始まった「Alice in Junie Moon」展は、とにかくアリステーマの作品だらけ。見に来たらきっと驚くと思います。一人一人の作家さんの思い描く「アリス」って、どうしてこんなにもユニークで、それぞれが違った個性を持っているんでしょう?本当にみんな、同じ「不思議の国のアリス」を読んだの?って思うくらい。「アリス」みたいなクラシックな物語から、このように想像の羽根を広げていろんな作品をつくることって、本当に素敵ですよね。きっと作家さんって、「アリス」を読みながら、自分で「この主人公はこんな人かな」って思い描いて、キャラクターを作り上げているんだと思います。
私のお気に入りは、写真にうつっているoui ouiさんのオリジナルドール「マッドハッター」と「3月うさぎ」。Junie Moonのウェブサイトにたくさん作品の写真が載っているので、みんなチェックしてね!

Junie Moon에서 어제부터 시작된 「Alice in Junie Moon」전은 다양한 장르의 앨리스 테마 작품이 한가득!! 보러 오면 반드시 놀라실꺼예요. 한사람 한사람의 작가가 그린「앨리스」는 어째서 이렇게도 독특하고, 각각이 다른 개성을 가지고 있겠지요? 정말로 다들 같은「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읽은게 맞나요? 라고 생각할 정도.
「앨리스」같은 클래식한 스토리로부터 이와 같이 상상의 날개를 펼쳐 여러가지 작품을 만드는 것은 정말로 멋진 것 같아요. 아마도 작가분들이「앨리스」를 읽으면서 스스로「이 주인공은 이런 사람일꺼야」는 마음으로 캐릭터를 만들어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봤을 때 좋았던 작품은 사진에 속 oui oui씨의 오리지널 브라이스 「맛드핫타」와「3월 토끼」.
Junie Moon의 웹사이트에 더 많은 작품의 사진이 실려 있으니 체크 해 보세요!

Sunday, April 18, 2010

Find Me! 私を見つけられるかな?Good Neighbor Cafe를 찾아서

See if you can find me... love GNC

さて、皆さん私を見つけられるかしら?
愛をこめて
GNC(何のイニシャルだ?!)

날 찾아봐요!!
보여? 보여?
랴뷰~ Good Neighbor Cafe

Thursday, April 15, 2010

Mango Story From My Kidhood マンゴーにまつわるお話♪ 망고 이야기♪

Me and My Mango...a true story.

When I was 9 years old, living in Hawaii, I spent my summer vacation on the westside of Oahu, in the deep country side called Waianae. (yes, there is still even more country side in Oahu then most people know). The house I was staying at had a huge mango tree in the yard. Always tied to the trunk of the tree was a watch dog named "Boy". A simple name for a simple fella, he never left the mango tree. For a 9 year old, the mango tree looked enormous and the dog monstrous. I had a feeling I knew what Alice went through when she drank the potion that made her shrink. I felt small compared to the tree and the dog. However, the fruit that grew on this tree was famous throughout the area as one that bore the sweetest and juiciest mango. The only way to get that fruit off the tree was to use a long stick with a sharp knife attached at the end of it. The only person who could slice off a fruit from the tree was my uncle and he would only do it once a week on the weekend when he was off from work. During the summer, we kids had nothing to do but play. My best friend Linda and I would be running around and usually climbing trees, ( except for that mango tree). Every time we got hungry, we would stare at the fruits on the tree very very longingly. Then suddenly one day, a ripe mango fell to the ground with a thud! We stared at it... looks like there are no bruises. It looks ripe, and ready to eat. There has to be a way to fetch that mango! But it lay a foot away from Boy. We were terrified of BOY but we were also salivating for the mango. Linda and I decided that the mango was worth risking our lives for. So, the plan was this. 1. Linda will tease Boy 2. He will chase her as far as his leash will go. 3. I will run and grab the mango. 4. We will share it fair and square. 5. We will be happy.

Did the plan work? Yes it did. It worked so well that Mango is still my favorite fruit to this day and I will never forget that summer afternoon with Linda as we slurped up the juicy Waianae mango.

That's the story behind Mango and the dog, Boy. And it is absolutely true.

今日は、本当にあった、私とマンゴーにまつわる思い出のお話をしたいと思います♪

私は小さい頃ハワイに住んでました。9歳の頃、ワイアナエという、オアフ島の西にある田舎街で夏を過ごしたの。私がいた叔父の家のお庭には、大きななマンゴーの木があって、その下にはいつも、「ボーイ」という名前の番犬がつながれていました。9際の小さい私とっては、そのマンゴーの木は巨大だったし、ボーイはモンスターみたいに見えたの!まるで、アリスが「Drink Me」のボトルを飲んで、体が縮んでしまったときのような感覚。その木と犬を前にしたら、自分の体はあまりにも小さかった・・・。でも私は知っていたの。その木になるマンゴーは、街中で一番甘くてジューシーだってこと!
マンゴーを取るためには、なが〜い棒の先についたナイフを使わなければいけなかったの。そしてそのナイフを駆使できるのは叔父だけ。でも叔父は、週に一回、お仕事がお休みの日だけしか、マンゴーを取ってくれなかった。夏休みの間、やることのない私と親友のリンダは、一日中庭をかけまわったり、木登りしたりして(もちろん巨大なマンゴーの木以外のね)遊んでいました。そして疲れておなかが空くと、いつも手の届かないマンゴーをうらめしそうに見ていたの。
ある日いつものように遊んでいると、よく熟れたおいしそうなマンゴーがひとつ、木から落ちているのを発見!ボーイのすぐ近くに落ちているけど・・・どうしてものどが渇いていたリンダと私は、命がけででも、それを取りに行くことに決めました。作戦はこうです。
1、リンダがボーイをからかう。2、ボーイがリンダを追いかける!3、その間に私がマンゴーを取る!4、私たち2人でマンゴーを分け合って食べる。5、私たちはハッピーになる♪

・・・作戦はうまくいったかって?もちろん!そのときの思い出のおかげで、マンゴーは今でも私の一番大好きなフルーツです♪あの夏の午後、リンダと分け合って食べたワイアナエのマンゴーの味は、今でも忘れられないなあ。

これが、マンゴーと犬にまつわる裏話。本当のお話です!

오늘은 저와 망고에 관련된 정말 있었던 추억을 이야기 하려 합니다.
저는 어렸을 적 하와이에서 살았습니다. 9살 무렵, 와이아나에라고 하는 오아후섬의 서쪽에 있는 시골거리에서 여름을 보내곤 했습니다. 내가 머물었던 숙부님의 집 정원에는 큰 망고 나무가 있었고 그 아래에는 언제나 보이 라고 하는 이름의 개가 집을 지키고 있었습니다. 9살의 작은 저와에게는 그 망고 나무는 너무나 거대했고 보이는 몬스터처럼 보였습니다. 마치 앨리스가 Drink Me 보틀을 마시고 몸이 줄어들어 버렸을 때와 같은 느낌이랄까!? 망고 나무와 보이 앞에서는 저 자신이 너무나 작았답니다. 그렇지만 저는 알고 있었죠! 그 거대하게 보이던 망고나무의 망고가 그 동네에서 제일 달고 맛있다는 사실을!!
망고를 따기 위해서는 긴 막대 끝에 칼을 달아 따지 않으면 안되었답니다. 그리고 그 나이프를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숙부님 뿐이였고 숙부님은 일주일에 하루 쉬는 날 밖에 망고를 따주지 않으셨답니다. 여름방학 동안 할 일이 없던 나와 친구 린다는 하루 종일 뜰에 나가 이리저리 다니거나 나무 타기를 하거나(물론 거대한 망고나무를 타는 건 무리)하며 놀았습니다. 그리고 배가 고파지면 손이 닿지 않은 망고를 원망스러운 듯 보곤 했었지요.
어느날 여느 때 처럼 놀고 있을 때 였습니다. 잘 익은 망고 하나가 나무에서 뚝 떨어지는 것을 발견!! 그러나 안타깝게도 보이옆에 착지!! 캬~~ 그래도 목이 마르던 나와 린다는 필사적으로 작전을 세웠습니다.
작전은
1.린다가 보이를 놀린다 2.보이가 린다의 뒤를 쫓는다 3.그 사이에 내가 망고를 줍는다 4.맛있게 먹는다 5.행복해 한다

이 작전은 성공 했을까요?? 물론 대성공!!! 그때의 추억 덕분에 망고는 지금도 제가 제일 좋아하는 과일입니다. 그 여름 오후 린다와 서로 나누어 먹은 와이아나의 망고 맛은 지금도 잊을 수가 없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