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December 23, 2010

My Middie Makeover! Christmas present from CWC! CWCからのクリスマスプレゼント!ミディちゃん大変身!



My office gave me a middie madeover and dressed for the winter season, this Christmas!
They secretly customized it ( one of the CWC staff - first time ever to customize) and selected a really cute case and filled it with soft faux fur. I cried of course. Thank you everybody!!! I named her Merrie.

クリスマスプレゼントに、CWCのスタッフから大変身したミディちゃんをもらいました!このカスタムをしたスタッフは、初めてカスタムに挑戦したんですって。かわいいトランクに、ふわふわのファーの敷物をしきつめた中にミディちゃんが入っていました。作家さんのニットの冬服も似合って可愛いですね。みんなありがとう。もちろん感動して泣いちゃいました!Merrie(メリー)ちゃんと名付けましたよ。

크리스 마스에 CWC스탭들에게 아주아주 귀엽게 스타일링 된 미디양을 선물로 받았답니다!! 이 커스텀을 한 스탭은 처음으로 커스텀을 해 본것이라네요. 귀여운 디자인에 푹신푹신한 천으로 덧댄 케이스안에 미디양이 들어 있었답니다. 작가분이 만드신 니트 원피스도 귀엽죠?? 여러분 너무너무 고마워요. 너무 감동해서 눈물이 찔끔! 이 미디양에게는 메리라는 이름을 붙여주었답니다.

5 comments:

  1. She's beautiful! Merry Xmas Junko xxx

    ReplyDelete
  2. 정말 귀여워요~!
    메리라는 이름도 정말 잘 어울리네요^^

    ReplyDele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