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June 16, 2010

Charlie and Joe チャーリー&ジョー; 찰리&죠~




I have two turtles named Charlie and Joe. Had them for about 13 years. My son Isaac and I got them at a Japanese Summer Festival. A scoop 'em up game - where you scoop up little tiny green turtles in fragile paper nets and take them home if you scoop them in the bowl without breaking the net. We took ours home and they have grown from about 2 inches to 8 inches in diameter. They are actually quite cute and friendly and like to splash around and poke their heads out of the water when they see people around. That's about all the pets we have. Long live Charlie and Joe, but for all I know they could be Betty and Sue....

うちには2匹の亀がいます。名前はチャーリーとジョー!13年前、息子のアイザックと縁日の「亀すくい」でもらってきました。あの頃はまだ小さいミドリガメで、亀すくいのポイをやぶらないように、そっとすくいあげて持ち帰ってきたのも今はいい思い出です。
当時5cmだった彼らも、今は20cmを優に超えます。とってもフレンドリーなカメくんで、人が来ると水から頭を出したり、ぱしゃぱしゃと泳いでやってくるんですよ!私が飼っているペットはこのカメだけ。たくさん長生きしてね。
でもここだけの話、このカメたちは、ベティーとスーなのかもしれないんですよね・・・。

저희 집에는 두마리의 거북이를 키우고 있답니다. 이름은 찰리랑 죠~!! 13년전 아들 아이작이 여름축제날 「거북이 잡기」(일본의 축제에서 행해지는 어린이들을 위한 놀이로 얇은 종이로 된 국자를 가지고 물이 가득한 바구니 등에 담겨 있는 거북이, 금붕어, 장난감 등등을 종이가 찢어 질때까지 담아 가지고 갈 수 있음) 해서 두마리를 데려 오게 되었습니다. 그때는 아직 작~~은 초록거북이로 얇은 종이 국자가 찢어지지 않게 쑥 떠올려 집에 데려온 것이 추억으로 남아 있네요.
당시에는 5cm정도 였던 그들이 지금은 20cm를 훌쩍 넘어버렸답니다. 정말 사람을 잘 따르는 거북군으로 사람이 가까이 가면 물 밖으로 얼굴을 내보이거나 첨벙첨벙 헤엄쳐 다가온답니다. 제가 키우고 있는 애완동물이란 이 거북이들뿐!! 장수하거라~
그런데 말이죠... 사실은 이 거북이들.... 찰리랑 죠~가 아니라 베티랑 수일지도 몰라요......^^;;

Sunday, June 13, 2010

!Tokyo! 10th anniversary! 10周年のアニバーサリーイベント!! 10주년 기념 이벤트!!

I know that Tokyo is far for many but if you are planning a trip here try to come for the 10th anniversary next year. We are already planning it and it will be amazing. There will be the exhibition in full scale, lectures, demonstration, workshops and parties. Just wanted to let people know early so that we can have a global get together to celebrate the milestone anniversary of Blythe.

今年はまだ9周年ですが、来年はいよいよブライス10周年!このブログを見ている多くの方は、きっと東京から離れたところに住んでいると思うけど・・・私たちは来年のイベントを既に計画し始めていて、とても素晴らしいものになる予感がしています!スタイリングされたブライスの展示はもちろんのこと、ブライスのレクチャーや、ワークショップや色々なデモンストレーション、そしてパーティなどなど、皆さんが楽しんでいただけるように、色々なアクティビティが企画に出ています。来年もし機会がある方は、ぜひ日本に、東京に、お越しくださいね!そして、みんなで一緒にブライスの軌跡をお祝いしましょう!

올해는 브라이스 9주년으로 내년이 드디어 10주년!!!!!! 이 블로그를 보고 계시는 많은 분들은 아마도 도쿄에서 먼 곳에서 살고 계시리라 생각되지만...
저희는 벌써 내년 이벤트 설계를 시작하였고 매우 멋진 이벤트가 될 것이라는 것을 예감하고 있습니다! 스타일링 브라이스의 전시는 물론 브라이스 강의, 워크샵이나 다양한 데먼스트레이션 그리고 파티 등등 여러분이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계획하고 있으니 내년 혹시 기회가 되신다면 꼭 일본 도쿄를 방문해 보세요. 그리고 여러분 모두와 함께 브라이스 10주년을 축하해요!!

Friday, June 11, 2010

Here's the event flier! 今年のアニバイベントのチラシです!올해의 애니버셔리 이벤트 안내예요!!











































Check out the flier for this year's Blythe Anniversary Charity Exhibition everyone! It's available in Japanese, English and Korean!

ブ ライス9周年アニバーサリーチャリティ展覧会のチラシをご紹介します!英語、韓国語でもご用意してみました♪

브라이스 9주년 기념 자선 전시회의 안내지를 소개합니다!! 영어, 한국어로도 준비하였으니 클릭해 보세요♪

Tuesday, June 8, 2010

Thanks for coming to Japan Dominique! ドミニク、日本にきてくれてありがとう! 도미닉, 일본 방문해 줘서 감사해요!!








Dominique Corbasson is a long time friend from Paris and also a CWC artist. I admire her for her talent as well as being such a great mom to three fantastic girls and a beautiful stylish woman. She came to Tokyo to an exhibition at Parco and had a live painting show on the weekend. She started with a clean white sheet of paper and began to paint big shapes first. Then slowly little details appeared, but always there was the white paper still there. How she uses the white is what makes her so brilliant. In the end of the hour long session, she drew two long thick lines under the big green shapes and there! Before our eyes the painting was completed - a garden scene in front of classic French architecture and the happy Parisians enjoying their day. I have two of Dominique's paintings in my house next to a huge painting done by her husband Francois Avril. Here's some photos from the event! Me and Domi as well as one of Domi and her oldest Victoire, who is an exchange student at Waseda University in the School of Architecture.

パリに住んでいる、私の長年来の友人、ドミニク・コルバッソン。CWCのアーティストでもあります。ドミニクは、素晴らしいアーティストというだけでなく、3人の女の子のお母さん、そしてとてもお洒落でスタイリッシュな女性という面でも、とても尊敬できる人です。6/8まで、パルコのロゴスギャラリーで開催されていた個展のために東京を訪れ、週末はライブペインティングをしてくれました。真っ白なキャンバスに、大きい輪郭を描くところからはじまり、そこにだんだんディテールが加えられていきました。彼女の余白の使い方は本当に上手で、ディテールが描き加えられても、効果的にキャンバスに白が残されていました。一時間に渡る長いセッションの最後には、大きな緑の円が描かれ、その下に長くて太い棒が足されて・・・私たちの目の前で、アートが完成されました。フランスのクラシックな建築と、その前に広がる緑、そしてそれを楽しむパリジャンたちの絵です。ちなみに私もドミニクの絵を2つ所有していて、彼女のだんなさんであるフランソワ・アブリルの大きな絵の横に飾っているんですよ。
今日はロゴスギャラリーでのイベントの写真を見せますね!私とドミニクのツーショット、そしてその隣の写真は、ドミニクと彼女の長女、ヴィクトワールの写真です。ヴィクトワールは今、早稲田大学の建築学部の交換留学生なんですよ!

파리에 살고 있는 나의 친구 도미닉 코르밧손! CWC의 아티스트이기도 한 그녀는 훌륭한 아티스트 일 뿐만 아니라 3명의 딸을 가진 엄마이며 매우 세련되고 멋진 여성이라는 면에서 매우 존경스러운 사람이기도 합니다. 6월8일까지 시부야 파르코의 로고스 갤러리에서 개최되는 개인전을 위해 도쿄를 방문해 라이브 페인팅을 펼쳐 주었습니다. 새하얀 캔퍼스에 러프한 스케치부터 윤곽을 잡아가며 점점 디테일이 더하며 그려갔습니다. 그녀의 여백의 사용법은 정말 능숙합니다. 디테일을 추가하여 그릴 수도 있지만 효과적으로 캔버스의 여백을 남김니다. 한 시간에 걸친 세션의 마지막에는 큰 초록의 이 그려졌고 그 아래 길고 굵은 선이 더해져 우리 눈 앞에서 아트가 완성되었습니다. 프랑스의 클래식적인 건축물과 그 앞에 펼쳐진 자연, 그리고 그것을 즐기는 파리지엥느!
사실 저도 도미닉의 그림 두 작품을 소유하고 있으며 그녀의 남편인 프랑소와 아브릴의 큰 사이즈의 작품과 함께 걸어두었습니다.
오늘은 로고스 갤러리에서의 이벤트 사진을 보여드릴께요!
나와 도미닉, 그리고 그 옆의 사진은 도미닉과 그녀의 큰 딸, 빅토와르입니다. 빅토와르는 현재 와세다 대학의 건축 학부의 교환 유학생이랍니다.

Ahcahcum Zukin! あちゃちゅむずきん 아챠츄므즈킹






I brought home "Ahcahcum Zukin" by Muchacha today. ( pronounced Achachumu Zukin- Muchacha spelled backwards and Zukin means bonnet ). Since each outfit pattern was cut from a different part of the fabric, I didn't know what mine would look like till I opened the box. I like it! See, the four leaf clover in her eye? I am expecting a lot of good things to happen to me now! Since the fabric came directly from Muchacha and the fabric is not a repeat pattern her bonnet and her dress are all different. I am not opening my box for awhile so I don't know what her bonnet looks like yet. She is so whimsical and quirky. Really a piece of art. One of my favorite collaborations since Jane Marple. Shinya san is so creative. We only had enough fabric to make 2500 dolls. Not very many. I love the box, too. It's got a handle so I can carry her around in it. Either way, I am not opening her up till the fall.

昨日、ファッションブランド「ムチャチャ」さんとのコラボレーションネオブライス「あちゃちゅむずきん」をお家に連れてかえりました(ちなみに「あちゃちゅむ」は、ムチャチャをローマ字で書いてひっくり返した名前って知ってましたか?「Muchacha」→「Ahcahcum」。ほらね!)
スカートとズキンにはムチャチャさんオリジナルの生地を使用しているので、柄の出方が1体1体違うんです。私ももちろん、段ボールを開けるまで、自分の子のお洋服がどんな柄なのかわかりませんでした。開けてみたらとっても気に入りましたよ!ちなみにズキンは、パッケージから出していない状態では全貌が見えないので、どんな柄かまだわからないんです。瞳の中に四葉のクローバーがあるのもチャームポイントです。このドールをお迎えしたら、たくさん良いことが起きそうですよね。
とにかく、ちょっとくせがあってユニークで、本当にアートのようなドールです。Jane Marpleさんとコラボして以来、特に思い入れのあるコラボドールのひとつになりました。デザイナーのしんやさんは本当にクリエイティブですね。今回、ムチャチャさんのオリジナル生地の在庫の関係で、2500体という、本当に限られた数しか生産することができませんでした。とてもレアなドールです。パッケージもすごくこだわっていて、かごの模様の箱の上部には、取っ手がついているんです!どこにでも持ち運べちゃいますよ。
私は、この箱に入れたまま、秋までは開封せず飾っていようと思っています。

어제 패션브랜드 무챠챠와 콜라보레이션 한 네이브라이스 아챠츄므 즈킹을 집으로 데려왔답니다.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아챠챠는 무챠챠의 알파벳을 거꾸로 한 이름이란걸 알고 계세요??? 「Muchacha」→「Ahcahcum」그쵸? 그쵸?)
스커트와 즈킹은 무챠챠의 오리지널 천을 사용하고 있어서 자세히 보면 하나하나 모양이 다 다르답니다. 저도 물론 상자를 열 때까지는 이 아이가 어떤 무늬의 옷을 입고 있는지 알지 못했어요. 두근거리며 상자를 열어 보니 무척이나 마음에 들었어요! 즈킹은 패키지를 열어 소품까지 전부 코디네이트 하지 않으면 그녀의 매력을 전부 알 수 없답니다. 눈동자 안의 네잎클로버가 보이는 것도 매력 포인트!! 이 브라이스와 함께라면 행복한 일들이 가득 펼쳐질 꺼 같아요.
어쨌든 유닉크하고 개성있는 정말 아트 같은 브라이스예요. 젬마플씨와의 콜라보레이션 이후 특별히 아끼는 콜라보레이션 브라이스 중 하나랍니다. 디자이너 신야씨는 정말 크리에이티브 하네요. 이번 무챠챠씨의 오리지널 천의 재고 관계로 2500체라고 하는 정말 한정된 수밖에 생산 할 수 밖에 없었답니다. 정말 가치 있는 브라이스 라고 생각합니다. 패키지도 물론 심여를 귀울려 제작 하였으며 바구니 모양의 패키지 상부에는 손잡이가 달려 있습니다. 손잡이를 잡고 어디든 함께라면 네잎클로버의 행복이 함께 할지도 몰라요.
저는 패키지에 들어 있는 채로 가을까지는 열지 않고 장식 해 둘 예정이예요.

Saturday, June 5, 2010

Here is Hawaii! ここはハワイ!이곳은 하와이!!


The weather in Tokyo is at its best right now. Not crazy hot and sticky as it gets in mid summer or rainy every day and cold again like its supposed to get soon during the rainy season. It is just right! Cool under the shade yet the sun is shining. Its just like Hawaii! I'm going to pretend I'm in Hawaii today and look at my photos of Blythe taken there.

暑すぎず、湿気も多すぎず、東京の気候は今の時期がベスト!もうすぐ梅雨に入ると、また寒さがぶり返してきて雨ばかりになるけど、本当に今はちょうど良いお天気ですね。
日陰にはいれば涼しいけど、日向に出ればお日さまが暖かい。このようなお天気って、実はハワイと同じなんです!だから今日はハワイにいるような気分になって、私がハワイで撮ったブライスの写真を公開します♪

무덥고 습기도 많은 도쿄는 지금이 베스트! 조금 있으면 장마가 시작되기 때문에 춥고 비내리는 날이 이어지지만 지금이 딱 좋은 날씨
그림자 진 곳으로 들어가면 선선하고 양달로 나오면 따뜻하고
실은 지금의 날씨가 꼭 하와이 같답니다. 오늘은 왠지 하와이에 온 듯한 느낌이 들어 제가 하와이에서 촬영한 브라이스의 사진을 보여드릴께요♪

Thursday, June 3, 2010

Blythe Knows Everything! ブライスは何でも知っている!브라이스라면 뭐든지 알고 있어!!

Thought I would post this as a lot of people don't know about this monthly newsletter that we write about the up coming dolls and events. Manga Girls Inspiration is coming soon, our 9th anniversary event. The flyer is ready too. Wait, I will post that next.

あまり知らない人も多いかと思って、今日はブライスノウズという、月に一回出しているニュースレターを紹介します!新発売のドールのほかにも、ブライスグッズの紹介、ドールのインサイドストーリーやブライス関連のイベントなどが掲載されていて、盛りだくさんの内容ですよ。ブライスショップの店頭に置かれていますので、ぜひチェックしてくださいね!イベントと言えば、今年のブライス9周年イベント「マンガガールズ・インスピレーション」がもうすぐ始まります!フライヤーも先日完成したんですよ。次はそのフライヤーを紹介しますね!

혹시 모르는 분들도 많지 않을까 싶어 오늘은 브라이스노즈(Blythe Knows)라고 하는 매월 한번씩 발행하는 뉴스레터를 소개 할께요! 새롭게 발매하는 브라이스는 물론 브라이스 잡화 소개, 브라이스 인사이드 스토리라던지 브라이스 관련 이벤트 등 다~~~~양한 정보가 실려 있답니다. 브라이스 샵에서 무료로 나눠드리고 있으니 꼭 한번 읽어보세요. 이벤트라고 하면 올해의 브라이스 9주년 이벤트 만화걸즈 인스피레이션이 얼마 안 있음 시작되요. 안내 광고지 디자인이 완성 되었으니 다음엔 안내지를 소개 하도록 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