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May 6, 2010

Muchacha! ムチャチャ!무챠챠!

Who in the world would not fall in love with this Petite? Muchacha Zukin is fabulous. And that is the right word for it. As we worked with Masako Shinya, the whimsical designer for Muchacha we learned a lot about contrast and mixing textures and jumping out of the sky! I brought mine home yesterday and can't take it out of the box! It an art piece that needs a space of its own. All the other petites were looking at her with admiration. I think they will all get along.


이 푸치브라이스를 보고 두근거려 하지 않을 사람 없지 않을까? 라고 생각할 정도로 귀여운 무챠챠즈킹! 디자이너 신야마사고씨는 정말 재미있고 유니크한 디자인을 하는 분이세요. 같이 일하면서 기발한 색이나 소재를 제작하는 방법 등등 배울 것이 많이 있었답니다.
저도 어제 무챠챠즈킹을 사서 집에 데려 왔는데요 아직 패키지를 열진 않았답니다. 패키지 안에 든 상태가 하나의 아트 완성품이라는 느낌이라 상자를 열 수가 없었어요>ㅂ<;;;
같이 있는 주변의 푸치들이 무챠챠즈킹을 선망의 대상으로 보고 있답니다. 반드시 모두 사이좋게 지낼꺼예요.

1 comment:

  1. 빨간 머리에 물빛 포인트들이 너무나 앙증맞아요~
    딸기바구니에 같이 넣어다니고 싶어요~^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