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July 8, 2010

My Small Art Collection - a new addition アートコレクション 아트 콜렉션

I collect small art and illustration. I think I have over 100 pieces last time I counted. Today I bring home a pencil drawing of a shojo manga style character I bought from illustrator Yuri Hanashima. She is of course a Blythe fan and just had an exhibition at the mini gallery at Lele Junie Moon in Shinjuku. She was a semi-finalist in the Chance Ten illustration contest held every two years by CWC. Can't stop collecting.....

以前から、小さなサイズのアートやイラストを集めています。この間数えたときは、なんとそのコレクションの数は100以上になっていました。今日、新しい絵が仲間入りしたのでご紹介しますね♪こちらは花島百合さんの鉛筆画で、少女漫画タッチがとてもかわいらしいです。彼女はもちろんブライスのファンでもあり、ついこの間まで新宿LeLe Junie Moonの壁面で小さな個展を開いていたんですよ。彼女は、2年に一度開かれる、CWCの「チャンス展」のセミファイナリストでもあるんです。

전부터 작은 사이즈의 아트라던지 일러스트를 모으고 있어요. 몇 일전 그 수를 세어 봤더니 무려 100이상!! 오늘은 새로운 작품을 소개 할께요. 이 작품은 하나시마 유리씨의 연필화로 소녀만화의 터치가 사랑스럽죠?? 그녀는 물론 브라이스의 팬이기도 해, 얼마전 신쥬쿠 레레 쥬니문의 벽면에서 작은 개인전을 열기도 했습니다. 그녀는 2년에 한번 열리는 CWC의 「찬스전」 세미 결승 출전자이기도 합니다.
아트수집은 정말로 그만둘 수 없는 매력을 지닌 것 같아요···!!


  1. I love the eclectic gathering of art and fra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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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흰색 프레임이 잘 어울리는 일러스트네요^^
    동글동글 머리카락이 고풍스러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