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July 19, 2010

Ponytail! ポニーテール!포니테일!

My son Dustin is in a band called Ponytail. I call their music Primal Punk. They played at the Siren Festival in Coney Island this weekend and it was an experience to behold. There were thousands of beachgoers this sunny day and hundreds watching the concert. Ponytail was super energizing. Like a quart of Red Bull, a session of hyper yoga and a touch of all the right vitamins mixed into a cocktail. They had everyone bobbing their heads, raising their hands and floating into outer space. They were in essence - F R E E! I enjoyed these young creative people a lot. We got to go back stage and see all the goodies. The boardwalk was packed with people and lots of interesting new things to see like a game called " Shoot the Freak"! I couldn't believe it! People were shooting at A real person. Not real bullets of course - just paint. But I still could not believe what I saw! I must lead a sheltered life here in Tokyo.

コンサートが終わった後、彼らに会いにバックステージに向かったんですが、その途中おもしろいゲームがあるのを発見。その名も「Shoot the Freak(変な人を打て)!」。なんと本当の人間を撃つんですよ!もちろん本物の弾ではなく、ペイント弾で、ですけどね。それでも、的が本物の人間というところにびっくり。日本ではちょっと考えられないですよね。

나의 아들의 더스틴은 포니테일이라고 하는 밴드를 하고 있습니다만 그들의 음악은 매우 독특하고 재미있기 때문에 저는「프라이멀·펑크_Primal Pun」라고 부른답니다. 포니테일이 지난 주말에 뉴욕의 코니 아일랜드에서 열린 싸이렌 페스티벌이라고 하는 음악 페스에 출연하게 되어 멀리 뉴욕까지 다녀 왔습니다! 몇천명의 사람이 코니 아일랜드의 해변을 방문해 콘서트에 즐기는 모습이였어요. 포니테일의 라이브는 몹시 정렬적으로 전원이 헤드뱅을 하며 손을 흔드는 등 정말 음악을 즐기는 것 처럼 보였습니다! 그 모습을 보고 있자니 「프리」라고 하는 메세지가 강하게 느껴졌답니다. 많은 젊은이들이 이렇게 크리에이티브 활동하고 있는 것을 보는 것은 매우 자극이 되는군요.
콘서트가 끝난 후 포니테일을 만나고자 백 스테이지로 향했습니다만 가는 도중 신기하고 재밌는 게임을 발견!!
그 이름 「Shoot the Freak(변태 잡기??)!」. 이름 같이 이상한 가면을 쓴 사람을 정말 공격하는 게임이랍니다. 물론 진짜 총이 아니고 페인트탄이지만요. 그래도 그 목표물이 사람이라고 하는게 너무나 놀랐다는. 일본이나 한국에서는 절대 생각할 수조차 없죠.

1 comment:

  1. ok that shoot the freak thing was in a movie... can't remember which one, but that is so weird that its RE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