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July 17, 2010

New York - Discovering Organic Shampoo オーガニックシャンプー@ニューヨーク

First place I went to in New York was the John Masters hair salon to get an organic, creamy, jasmine and mint hair shiatsu scalp treatment. The best part was the intensely strong head massage I got. I thought my head was being squeezed and everything was going to squish out! But it was amazing after, my head just cleared completely and the ache I had in my neck went away. I bought lavender and rosemary shampoo and lavender and avocado conditioner, the blood orange and vanilla body soap and lotion, and bought the highly recommended the pomegranate facial nourishment which keeps the face moist forever! And everything smelled so good. My hair smelled wonderful for three days after my treatment. This brand is so popular in Tokyo right now, and sells for double what it costs in NY. Did I stock up? I bought a lot to share with my friends so we can have a head full of shining hair - like Bythe!

ニューヨークに着いて最初にいったところは、John Mastersというヘアサロン!そこで、オーガニックのジャスミンとミントでできた頭皮マッサージを受けてきました。指圧の力がすごく強かったので、頭の中のものが全部出るんじゃないかと思いました!でも終わった後はとても気持ちが良く、頭がすっきりして、首にあった痛みもすっかりなくなりました。私はマッサージを受けた後、ラベンダーとローズマリーのシャンプー、ラベンダーとアボカドのコンディショナー、ブラッドオレンジとバニラのボディーソープとローション、そしておすすめされた、保湿が優秀なザクロの顔用美容液を購入!どれもとってもいいにおい。マッサージを受けた後も、三日間ずっと髪の毛からいいにおいがしていたんですよ。ちなみに今John Mastersの商品は日本でとても人気があって、東京で買うと、ニューヨークで買うよりも二倍の値段がするんです!私は買い置きを買ったって?もちろん!!自分と友達用にたくさん買いました。ブライスみたいに輝く綺麗な髪の毛になりますように♪

뉴욕에 도착한 첫날은 John Masters라고 하는 헤어 살롱을 방문! 그곳은 올가닉 쟈스민과 민트로 두피마사지를 받았어요. 지압 힘이 얼마나 센지, 머리 안에 든 것이 다 나오는게 아닐라고 느낄정도였답니다. 그래도 끝나고 나니 기분도 좋아지고 머리도 말끔해진 느낌으로 목 통증도 사라졌답니다. 저는 마사지를 받은 후 라벤더와 로즈마리 샴푸, 라벤더와 아보카도 컨디셔너, 블러드 오렌지와 바닐라 바디샴푸와 로션 그리고 샵에서 추천해준 보습력이 뛰어난 석류 스킨을 구입!! 전부 너무 좋은 향기가 나요. 마사지를 받은 후 3일간 향기가 남아 있었답니다.
참고로 현재 John Masters은 일본에서 엄청 인기를 끌고 있으며 도쿄에서 사면 뉴욕에서 사는 것 보다 2배의 가격이랍니다! 제가 John Masters를 샀나구요?? 물론!!! 제 것은 물론 친구들 것까지 엄~~~~청 샀답니다. 브라이스 같이 빛나는 머리결을 가지기 위해ㅎㅎㅎ

1 comment:

  1. 요즘 천연이나 오가닉제품이 인기죠~
    저희도 천연샴푸를 사용할까 하는데,
    존 마스터스의 제품 사용해보고 싶네요~!
    (최상의 오가닉 제품을 자랑하는 상품이라는 상품평들이 꽤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