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July 26, 2010

Hug me! だっこして! 안아 줘!

It's nice to get a hug from a friend. It makes me feel that everything will be okay.


나를 아껴주는 사람이 꼭~~ 안아줄때면 마음이 푸근해지죠! 이런저런 걱정이 있거나 고민할 때 없어질 뿐만 아니라 모든 것이 잘 될 것만 같아요.

We are the world!!

We've been working on perfecting the skin tone. See the line up so far!


브라이스 얼굴색 라인업 공개!! 완벽한 피부색을 위해 샘플제작중!!

Saturday, July 24, 2010

Kyoto food and festival 京都のご飯とフェスティバル!교토의 음식과 페스티벌!

Yesterday, some of my students at Kyoto Seika University gave a performance presentation as their final project. It was a multi media presentation with sound and live painting. The sound was very primitive and spontaneous, kind of hypnotic. As soon as the performance finished, the sky opened up and poured rain and thunder on the dry hot land. If anyone out there needs some moisture, call upon these rainmakers. What a crazy experience! Later we walked the cooled air and had a great Japanese meal - Kyoto style. After dinner the streets were filled with people waiting for the Gion Festival. A complete wonderful day. And to top it off, the lotus were in full bloom.


요즘 저는 특별 강사로서 교토세이카 대학에 초대되어 단기 여름 클래스를 맡고 있습니다.
어제는 마지막 수업으로 학생들의 프레젠테이션이 있었습니다. 어제의 프리젠테이션은 멀티미디어를 사용한 음악의 연주와 라이브 페인팅의 쇼로 매우 원시적이며 자극적이고 듣는 이에게 최면술을 거는 듯한 신비로운 음악이었습니다. 신비로운 음악과 함께 퍼포먼스를 보고 있자니 퍼포먼스가 끝나는 순간 갑자기 맑던 하늘에 눈 깜짝할 순간에 구름이 퍼져 번개와 함께 대단한 비가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가뭄에 시달리는 지역에 살고 있는 분이라면 혹시 그들에게 연락하면 비를 뿌려 줄지도 몰라요ㅎㅎ 그렇다 치더라도 정말로 신비한 체험이였어요! 수업이 무사히 끝난 후 비가 내려 시원해진 「네네의 길」이라고 하는 곳을 걸어 맛있는 차와 간단한 음식을 먹으러 갔습니다.그런데 밥을 먹고 밖에 나오니 대단한 열기와 인산인해. 뭐하나 봤더니 기온제를 개최하고 있었습니다. 오늘 하루는 다양한 체험 연속! 정말 재밌는 날이였어요.
오늘 하루를 장식하는 것 같이 연꽃이 아름답게 만개였습니다.

Thursday, July 22, 2010

Beat the Heat 猛暑をはねとばせ!더위를 날려버려!!

I can't begin to tell you how hot it is here in Tokyo. I just got back from New York and it was cool there in comparison. They say the body is made of 70% water but by the end of the day I only have 35% left. In America women can wear just tank tops and stay cool but here in Japan we have to stay more covered so it can be excrutiatingly uncomfortable sometimes. The Junie Moon store decided to do a little in store campaign - to commemorate this heat. They de-boxed perfectly good new Blythes, took their clothes off and will sell them in only their undies. Its liberating to see. Its a symbolic campaign only for the store so unfortunately it will not be available on line. But what a statement!

ところで代官山Junie Moonでは、この暑さをはねのけるために、ちょっとしたキャンペーンを始めたんですよ。新品のドールを箱から出して、下着以外はすべて脱がせ、価格もその分安く販売しているんです!今のところ代官山のお店のみのキャンペーンですので、機会のある方はぜひお店に遊びにきてくださいね♪

도쿄가 얼마나 더운가는 다른 지역에 사는 사람에게 전하는것이 어려울 정도로··· 엄청 더워요!>ㅂ<;;;;;;;;;;
몇일전 뉴욕을 다녀왔는데 그 덥다고 난리인 뉴욕이 일본에 비하면 시원하게 느낄 정도로였습니다. 인간의 몸은 70%는 수분으로 되어있다고들 하지만 이전 저녁쯤 수치를 측정한 결과 70%의 반인 35% 밖에 나의 몸에는 남지 않다고 하더군요. 미국에서는 대부분의 여성이 여름은 탱크 톱을 한 장으로도 아무렇지도 않게 시원스럽게 다니지만 일본에 있으면 좀처럼 그렇게 하기가 쉽지 않네요. 일본분들은 의상에 관해서는 좀 더 보수적이고 노출을 꺼리는 사람이 많은 것 같아요.

그리하여 다이칸야마 Junie Moon에서는 이 더위를 시원하게 보내기 위해 작은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신품의 브라이스를 패키지를 버리고 속옷 이외는 모두 벗겨 가격도 그 만큼 싸게 판매하고 있습니다! 현재 이것은 다이칸야마 가게만의 캠페인이므로 기회가 되시면 꼭 쥬니문으로 놀러 오세요♪

Wednesday, July 21, 2010

Saki loves Nicky Lad 早紀ちゃんとニッキーラッド 사키씨와 닛키랫드

Saki Yamashita is an amazing Blythe artist. She makes clothes, takes photos, paints, builds sets, and has her own character Usaron and she is a dear friend. She took Nicky out and for a photo shoot as she is, and also re-arranged her outfit and also made her a new one. Here see all the cutest come to life. Nicky had a blast!


야마시타 사키는 정말로 훌륭한 아티스트입니다! 그녀는 뭐든지 할 수 있습니다. 옷도 만들며 사진도 찍고 그림도 그릴 수 있고 디오라마도 만들 수 있으며 여러분 친숙한 오리지널 캐릭터 「우사론」도 디자인한 사람입니다! 그리고 나의 소중한 친구이기도 합니다.
이번에는 사키씨가 닉키랫드 스타일링과 촬영을 해 주었습니다. 디폴트의 의상을 비롯해 그 의상을 레이스나 라인스톤 등으로 리메이크 한 것과 오리지널 아웃 핏까지 준비하여 다양한 스타일로 촬영을 해 주었습니다. 어떤 사진도 정말로 귀엽죠?! 닛키는 사키씨와 매우 행복한 시간을 보낸 것 같네요♪

Back to Tokyo ただいま東京!다녀왔어요

The return ride back into Tokyo was beautiful. The afternoon sunlight turned into an awesome sunset as we rode over Rainbow Bridge. If you've been to Tokyo before, you know that ride in, right? Tokyo Bay, Tokyo Tower and Rainbow Bridge. Home sweet home!


뉴욕에서 도쿄로 왔습니다! 나리타에서 집까지 가는 길, 매우 상쾌한 경치가 나를 맞이해 주네요. 때마침 레인보우 브릿지를 건너고 있을 때 저녁노을이 점점 짙어가는 아름다운 일몰을 볼 수 있었습니다. 먼 여행을 마치고 겨우 집에 돌아가니 안심! 집이 역시 제일 좋네요.

Monday, July 19, 2010

Ponytail! ポニーテール!포니테일!

My son Dustin is in a band called Ponytail. I call their music Primal Punk. They played at the Siren Festival in Coney Island this weekend and it was an experience to behold. There were thousands of beachgoers this sunny day and hundreds watching the concert. Ponytail was super energizing. Like a quart of Red Bull, a session of hyper yoga and a touch of all the right vitamins mixed into a cocktail. They had everyone bobbing their heads, raising their hands and floating into outer space. They were in essence - F R E E! I enjoyed these young creative people a lot. We got to go back stage and see all the goodies. The boardwalk was packed with people and lots of interesting new things to see like a game called " Shoot the Freak"! I couldn't believe it! People were shooting at A real person. Not real bullets of course - just paint. But I still could not believe what I saw! I must lead a sheltered life here in Tokyo.

コンサートが終わった後、彼らに会いにバックステージに向かったんですが、その途中おもしろいゲームがあるのを発見。その名も「Shoot the Freak(変な人を打て)!」。なんと本当の人間を撃つんですよ!もちろん本物の弾ではなく、ペイント弾で、ですけどね。それでも、的が本物の人間というところにびっくり。日本ではちょっと考えられないですよね。

나의 아들의 더스틴은 포니테일이라고 하는 밴드를 하고 있습니다만 그들의 음악은 매우 독특하고 재미있기 때문에 저는「프라이멀·펑크_Primal Pun」라고 부른답니다. 포니테일이 지난 주말에 뉴욕의 코니 아일랜드에서 열린 싸이렌 페스티벌이라고 하는 음악 페스에 출연하게 되어 멀리 뉴욕까지 다녀 왔습니다! 몇천명의 사람이 코니 아일랜드의 해변을 방문해 콘서트에 즐기는 모습이였어요. 포니테일의 라이브는 몹시 정렬적으로 전원이 헤드뱅을 하며 손을 흔드는 등 정말 음악을 즐기는 것 처럼 보였습니다! 그 모습을 보고 있자니 「프리」라고 하는 메세지가 강하게 느껴졌답니다. 많은 젊은이들이 이렇게 크리에이티브 활동하고 있는 것을 보는 것은 매우 자극이 되는군요.
콘서트가 끝난 후 포니테일을 만나고자 백 스테이지로 향했습니다만 가는 도중 신기하고 재밌는 게임을 발견!!
그 이름 「Shoot the Freak(변태 잡기??)!」. 이름 같이 이상한 가면을 쓴 사람을 정말 공격하는 게임이랍니다. 물론 진짜 총이 아니고 페인트탄이지만요. 그래도 그 목표물이 사람이라고 하는게 너무나 놀랐다는. 일본이나 한국에서는 절대 생각할 수조차 없죠.

Saturday, July 17, 2010

hanahou! My New York gallery and CWC-i NYオフィスとギャラリーhanahou CWC-i NY오피스와 갤러리

After my head got therapy, the newest member of our group met me to help me carry all that shampoo. Off we went to hanahou and CWC-i and we had yummy lunch and got to know each other. They are such a bunch of beautiful, smart and sweet young people. Here's a picture of two of our great staff. We brought some goodies from Japan.....

ヘアサロンで買い物をした後、ニューヨークオフィスの新しい社員が迎えにきてくれて、買ったシャンプーを運ぶのを手伝ってくれました。そこからgallery hanahouとCWC-iのオフィスに行って、お互いのことをよく知り合うためにおいしいお昼を一緒に食べました!彼らは本当に素敵で素晴らしい人たちです。今日は写真を一緒に撮ったのでシェアしますね。日本から持っていったおみやげも、とても喜んでくれましたよ♪

헤어 살롱에서 쇼핑을 한 후, 뉴욕 오피스의 신입 사원이 마중을 나와 주어 한꺼번에 구입한 대량의 샴푸 옮기는 것을 도와 주었습니다. 그후 gallery hanahou와 CWC-i의 오피스에 가서 친목을 다지기 위해 다 같이 맛있는 점심을 함께 먹었습니다! 그들은 정말로 멋지고 훌륭한 사람들인 것 같아요. 사진을 함께 찍었으니 여러분께 보여 드릴께요. 일본에서 가져 간 선물도 매우 기뻐해 주었답니다♪

New York - Discovering Organic Shampoo オーガニックシャンプー@ニューヨーク

First place I went to in New York was the John Masters hair salon to get an organic, creamy, jasmine and mint hair shiatsu scalp treatment. The best part was the intensely strong head massage I got. I thought my head was being squeezed and everything was going to squish out! But it was amazing after, my head just cleared completely and the ache I had in my neck went away. I bought lavender and rosemary shampoo and lavender and avocado conditioner, the blood orange and vanilla body soap and lotion, and bought the highly recommended the pomegranate facial nourishment which keeps the face moist forever! And everything smelled so good. My hair smelled wonderful for three days after my treatment. This brand is so popular in Tokyo right now, and sells for double what it costs in NY. Did I stock up? I bought a lot to share with my friends so we can have a head full of shining hair - like Bythe!

ニューヨークに着いて最初にいったところは、John Mastersというヘアサロン!そこで、オーガニックのジャスミンとミントでできた頭皮マッサージを受けてきました。指圧の力がすごく強かったので、頭の中のものが全部出るんじゃないかと思いました!でも終わった後はとても気持ちが良く、頭がすっきりして、首にあった痛みもすっかりなくなりました。私はマッサージを受けた後、ラベンダーとローズマリーのシャンプー、ラベンダーとアボカドのコンディショナー、ブラッドオレンジとバニラのボディーソープとローション、そしておすすめされた、保湿が優秀なザクロの顔用美容液を購入!どれもとってもいいにおい。マッサージを受けた後も、三日間ずっと髪の毛からいいにおいがしていたんですよ。ちなみに今John Mastersの商品は日本でとても人気があって、東京で買うと、ニューヨークで買うよりも二倍の値段がするんです!私は買い置きを買ったって?もちろん!!自分と友達用にたくさん買いました。ブライスみたいに輝く綺麗な髪の毛になりますように♪

뉴욕에 도착한 첫날은 John Masters라고 하는 헤어 살롱을 방문! 그곳은 올가닉 쟈스민과 민트로 두피마사지를 받았어요. 지압 힘이 얼마나 센지, 머리 안에 든 것이 다 나오는게 아닐라고 느낄정도였답니다. 그래도 끝나고 나니 기분도 좋아지고 머리도 말끔해진 느낌으로 목 통증도 사라졌답니다. 저는 마사지를 받은 후 라벤더와 로즈마리 샴푸, 라벤더와 아보카도 컨디셔너, 블러드 오렌지와 바닐라 바디샴푸와 로션 그리고 샵에서 추천해준 보습력이 뛰어난 석류 스킨을 구입!! 전부 너무 좋은 향기가 나요. 마사지를 받은 후 3일간 향기가 남아 있었답니다.
참고로 현재 John Masters은 일본에서 엄청 인기를 끌고 있으며 도쿄에서 사면 뉴욕에서 사는 것 보다 2배의 가격이랍니다! 제가 John Masters를 샀나구요?? 물론!!! 제 것은 물론 친구들 것까지 엄~~~~청 샀답니다. 브라이스 같이 빛나는 머리결을 가지기 위해ㅎㅎㅎ

Friday, July 16, 2010

#Summer Vegies from the garden お庭で育った夏野菜!! 정원에서 키운 여름야채

My zucchini and tomato grew! And I sauteed it with garlic for a quick summer veggie dish.


우리집 정원에서 키운 주키니(서양호박)과 토마토! 마늘을 넣어 볶아주니 간단 여름야채요리가 완성~~!!

Wednesday, July 14, 2010

#Manga and Kyoto in the rain 京都と漫画 교토 그리고 만화

The manga museum was awesome. They had a Murata Range exhibition on when we went and we saw his original pencil drawings. His girls are so beautiful. He also designs a lot of things that are actually made into products. The day was rainy but we had fun. The lotus was in bloom too. They found ancient old lotus seeds in Kyoto and planted them throughout the city. You can see them blooming in early summer season.


몇일 전, 교토국제만화뮤지엄을 다녀 왔어요! 마침 무라타 렌지씨의 전시회가 열리고 있어 귀중한 원화를 볼 수 있었답니다. 그가 그리는 여성은 정말 아름다운 것 같아요. 무라타씨는 만화를 그리는 것 뿐만 아니라 옷과 가방 등등 상품 디자인도 하고 있답니다.
뮤지엄을 방문 한 날이 공교롭게도 비가 내렸었지만 매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답니다. 덕분에 연꽃도 예쁘게 피어 있었어요.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교토에서는 고대의 연꽃의 종을 찾아내 거리에 심었다고 합니다. 연꽃이 초여름 시즌 같네요.

Tuesday, July 13, 2010

#Nikkei Woman Magazine 日経WOMAN!닛케WOMAN


We are really fortunate to participate in the Plan Japan program for girls this year. Nikkei Woman magazine featured it this month.
There are so many girls around the world that have no opportunity to learn, to grow, to live. The program "Because I am a Girl" gives these girls a chance. The world is such a wishy washy place. Never ever peaceful, never ever fair. What the heck can we do? We decided if we are going to have to do business - we have to, HAVE to give back. These girls benefit from YOUR love of Blythe. Every time you look at your dolly, every time you take a picture of her, or make a dress to pretty her up, remember this... your LOVE is changing the world. I promise you that. As long as I am in charge, you can count on the fact that your hobby is not only just a hobby, but it impacts the word for good. Amazing people you are.

世界には、学んだり、成長したり、ひいては生きるチャンスをもらえない女の子がたくさんいます。プランジャパンの「Because I am a Girl」は、女の子たちにそんなチャンスを与えてあげるためのキャンペーンです。
一体何ができるのでしょうか?それは、何か仕事をして収入を得たら、必ずそれを社会に”還す”ことだと思います。あなたがブライスに愛情を注ぐことによって、Because I am a Girlのキャンペーンを通し、恵まれない少女たちが間接的に恩恵を受けています。あなたがブライスと遊ぶとき、写真をとるとき、ドレスを作ったりスタイリングをしてあげるとき・・・思い出してくださいね。あなたの愛が世界を変えているということを。そして、あなたの趣味はただの趣味ではなく、世界に良い影響を与える素晴らしいものだということを。

올해 플랜재팬씨의 여성을 응원하는 프로그램에 기부라고 하는 형태로 참가 할 수 있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고 있어요. 이번 달 닛케(일본경제신문의 줄임말)WOMAN 이라고 하는 잡지가 저희의 활동에 대해 관심을 보여 주셨네요.
세계에는 학문을 배우거나 성장하거나 독립해서 살아갈 찬스를 가지지 못한 여자 아이가 많이 있습니다. 플랜재팬씨의 「Because I am a Girl」는 이런 여자아이에게 찬스를 주기 위한 캠페인 입니다.
안타깝게도 세상에는 불공평한 일이 너무나 많습니다. 평화나 평등을 바래도 그것이 이루어 지는 것은 영원히 없을 것처럼 느껴 질 때도 많습니다. 그렇담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이 있을까요?
만약 당신이 어떤 일을 하고 그에 합당한 수입을 얻었다면 그것을 사회에 환원 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당신의 브라이스에 대한 애정이 Because I am a Girl의 캠페인을 통해 풍족하지 못한 소녀들을 간접적으로 도울 수 있답니다. 당신이 브라이스와 함께 놀때, 사진을 찍을때, 드레스를 만들거나 스타일링을 할 때... 생각해 주세요. 당신의 사랑이 세계를 바꾸고 있다는 것을. 그리고 당신의 취미는 단순한 취미가 아니라 세계에 좋은 영향을 주는 훌륭한 것이라고 하는 것을.

#Blythe by Echo comes to #Junie Moon!! by.echo*さんの展覧会@Junie Moon!

Our new exhibition is a line up of Blythe wearing costumes by Echo. The display changed the atmosphere of Junie Moon incredibly, each girl got special treatment, take a look and guess who is who. You will be surprised. Can you figure it out?

代官山Junie Moonで、新しい展覧会が始まりました!ドール服作家のby.echo*さんによる展示です。ディスプレイが完成したら、Junie Moonの印象ががらりと変わりました!どのドールもとっても素敵にスタイリングされています。みなさん元のドールがわかりますか??

다이칸야마 쥬니문에서 새로운 전람회가 시작되었습니다. 브라이스 스타일링 작가인 by.echo*씨의 전시예요. 디스플레이가 완성된 쥬니문은 샵 분위기가 싹 바뀐 느낌이랍니다. 어떤 브라이스도 멋지게 스타일링 되어 있어요. 여러분은 원래 어떤 브라이스 였지는 아시겠어요??

Thursday, July 8, 2010

My Small Art Collection - a new addition アートコレクション 아트 콜렉션

I collect small art and illustration. I think I have over 100 pieces last time I counted. Today I bring home a pencil drawing of a shojo manga style character I bought from illustrator Yuri Hanashima. She is of course a Blythe fan and just had an exhibition at the mini gallery at Lele Junie Moon in Shinjuku. She was a semi-finalist in the Chance Ten illustration contest held every two years by CWC. Can't stop collecting.....

以前から、小さなサイズのアートやイラストを集めています。この間数えたときは、なんとそのコレクションの数は100以上になっていました。今日、新しい絵が仲間入りしたのでご紹介しますね♪こちらは花島百合さんの鉛筆画で、少女漫画タッチがとてもかわいらしいです。彼女はもちろんブライスのファンでもあり、ついこの間まで新宿LeLe Junie Moonの壁面で小さな個展を開いていたんですよ。彼女は、2年に一度開かれる、CWCの「チャンス展」のセミファイナリストでもあるんです。

전부터 작은 사이즈의 아트라던지 일러스트를 모으고 있어요. 몇 일전 그 수를 세어 봤더니 무려 100이상!! 오늘은 새로운 작품을 소개 할께요. 이 작품은 하나시마 유리씨의 연필화로 소녀만화의 터치가 사랑스럽죠?? 그녀는 물론 브라이스의 팬이기도 해, 얼마전 신쥬쿠 레레 쥬니문의 벽면에서 작은 개인전을 열기도 했습니다. 그녀는 2년에 한번 열리는 CWC의 「찬스전」 세미 결승 출전자이기도 합니다.
아트수집은 정말로 그만둘 수 없는 매력을 지닌 것 같아요···!!

Monday, July 5, 2010

A little necklace for Mango マンゴーにネックレス♪ 망고에게 목걸이를 ♪

Mango got a necklace from Pienilokki today.

LeLe Junie Moonにて、pienilokkiさんのネックレスをマンゴーにプレゼント♪

망고에게 pienilokki씨의 목걸이를 선물했어요♪

Sunday, July 4, 2010

Noting to do with Blythe but...ブライスとは関係ないけど・・・브라이스와는 상관없는 이야기이지만...

In May, this year, I bought a native Hawaiian plant from my lei making teacher. It was very rare that this plant called Lehua was available here in Japan. So I took it home. And put it safely in a corner and then ..forgot about it! The hot days came and no rain. My poor and rare Lehua dried up and died. I felt terrible. That I didn't take care and love this rare plant and make sure it survived and blossomed. So I didn't throw it away. I re-planted the "dead" plant and just prayed and hoped that Nature would somehow show me forgiveness. Today marks exactly 2 months since the day Lehua came to my home. And as I was cleaning up my balcony, I saw a small tiny spot of green on the dead branches. No! Way! She has come back to life.... Reminded me of Blythe. I think my "dead" plant will flourish because she knows now that someone really loves her.


올해 5월 레이(꽃으로 엮은 목걸이) 만들기의 클래스에서 하와이의 식물 「레후아」를 구입했습니다.
일본에서는 매우 드물기 때문에 조심조심 집에 가지고 와 제일 안전한 베란다 구석에 두었답니다.그랬더니 너무 한 귀퉁이에 둔 탓인지 그 존재마저 완전히 잊어 버려 한 여름의 더위의 탓으로 바싹바싹 말라 귀하기 귀한 레후아가 시들어 버렸어요.ㅠ.ㅠ
바싹 말라버린 레후아를 발견했을 때 정말로 쇼크였습니다. 그리고 제대로 관리도 못하고 사랑해 주지도 못한 제 자신이 미웠어요.
그런데 시들어 버린 레후아를 곧바로 버린 것이 아니라 한번 더 옮겨 심어 보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다시 피어나주길 기도 했어요. 그랬더니 오늘! 레후아가 집에 오고 나서 정확히 두달. 발코니를 여느 때처럼 청소하고 있자니 시들어 버린 가지에서 작은 초록의 무엇인가가 붙어 있는 것을 찾아냈어요. 설마!라고 생각하면서 가까이 가보니 그것은 레후아의 봉오리였던 것입니다!
그렇게 바짝 말라 죽은 것처럼 보였던 생명이 다시 숨쉬게 되었어요···
뭔가 브라이스와 저의 만남을 생각나게 하는 사건이네요.

Thursday, July 1, 2010

Hi! I'm back again - that was a nice nap. ただいま!컴백~

I can't believe how long it took to recuperate from the high heels I wore at the Omotesando Hills reception! Whew.... The show continues, lots of people coming and going every day. We are going to move the show to Odaiba Venus Fort in late August so if there is anyone coming to Japan at that time, or if you live in Japan and will miss the one happening now, you will have a chance to see it again. Its going to be a display of all the dolls we are showing right now plus a few new surprises! Marabelle will be at Venus Fort and will be sold there in the first week of September. Junie Moon is taking pre-orders from their members right now. If you have a JM card you can go and reserve it. And Bubble Boom will be sold on Saturday! By the way, did you see the animation we made for Marabelle and her friends?

そして、今年のアニバーサリードール「マラベルメロディ」は、9月の第一週にヴィーナスフォートのイベント会場にて販売を予定しています!代官山Junie Moonでも、現在JMメンバーズカードをお持ちの方を対象に予約販売を行っていますので、そちらもぜひチェックしてくださいね。最後に、忘れてはいけないのが、今週の土曜日、「シンプリーバブルブーム」の販売@表参道ヒルズ!!!会場で皆さまのお越しをお待ちしております。

오모테산도 힐즈의 오프닝 파티에서 신은 높은 힐의 탓에 다리를 다쳐 완전히 회복할 때까지 생각보다 긴 시간이 걸렸어요...
이벤트는 금주말까지 계속 되는데요. 매일 정말로 많은 분에게 방문해 주시는 것 같아 진심으로 감사 드려요. 이번 전시에 방문하지 못하는 분도 8월 하순에는 오다이바 비너스포트에 장소를 옮겨 또 다른 이벤트를 개최할 예정이니 꼭 놀러오세요!
비너스포트에서는 이번 오모테산도 힐즈로 전시되고 있는 브라이스 외에도 새롭게 스타일링 한 브라이스가 더해질 예정입니다.
그리고 올해 애니버서리 브라이스「마라벨 멜로디」는 9월 비너스포트의 이벤트 회장에서 판매를 예정하고 있습니다! 다이칸야마 Junie Moon에서도 현재 JM멤버스카드를 가지고 계신 분을 대상으로 예약판매를 실시하고 있기 때문에 품절 되기 전 쥬니문도 꼭 체크해 보세요.
마지막으로 잊어서는 안되는 것이 이번 주의 토요일 「심플리 버블 붐」의 판매가 오모테산도 힐즈에서 열립니다! 회장에서 여러분을 기다릴께요.
그런데 여러분은 마라벨과 그 친구들이 출연한 애니메이션 보셨나요?
Youtube에서도 공개중입니다!